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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슈

'뉴 이재명' 세력의 갈라치기, 민주당은 2007년의 참혹한 악몽을 반복할 것인가?

by _이슈_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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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폭락 원인인 민주당 내부 분열과 '뉴 이재명' 세력의 본질을 설명하는 영상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동지를 공격하는 자해극을 멈추고 지지층을 결집하기 위해 이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완장질을 일삼는 무리에게 경고하고 단호한 리더십으로 당내 계파 갈등을 타파해야 한다고...

 

 

'뉴 이재명' 세력의 갈라치기, 민주당은 2007년의 참혹한 악몽을 반복할 것인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폭락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립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던 '예전의 이재명'을 우리 지지층은 몹시 그리워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이재명 대통령은 포용과 통합을 말합니다. 그러나 저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우리도 인간으로 대접하기를 원합니다만,

 

 

 

계엄 정국이라는 이 지경에도 '2찍'을 하는 자들을 인간으로 대접하고 싶지 않은데, 민주당 지지자들은 바로 이때 단호했던 이재명이 그리운 겁니다.

 

 

 

벌써 가장 파워가 강력한 집권 1년이 지나갔습니다. 권력은 휘두를 수 있을 때 휘둘러야 합니다. 임기 중간이 지나서 '이제야 딴 일을 해야지' 하며 칼을 빼 들려고 하면, 내게 칼을 들 힘이 없다는 걸 알게 되고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검찰과 판사를 이길 힘이 점점 빠져가고 있으며, 지지층이 이렇게 분열된다면 더 큰 위기로 다가올 것입니다.

 

물론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 운영에만 신경 쓰고,

 

 

정치는 민주당에서 해결해 줘야 하는데 당이 지금 계파 싸움을 하고 있으니 갑갑하실 겁니다.

 

 

 

게다가 자기 측근이라 생각한 사람이 계파 싸움을 주도하고 있으니 더 힘드시겠죠.

 

김민석 국무총리의 말

 

 

그렇다고 예전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나섰다가는 '당무 개입'이라고 언론들이 이때다 하면서 난리 칠 테니, 그 어려움이 있다는 것도 잘 압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타파해야 할까요? 끝까지 읽어 주시고, 이애 대한 해석은 각자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먼저 '뉴 이재명'을 표방한 갈라치기 세력에 단호하게 선을 그어야 합니다.

 

 

일단 지지율을 봐야 합니다.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이야 원인이 뻔합니다. 이른바 투표용지 부족 사태라는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터지면서 위기감을 느낀 보수층이 여론조사에 대단히 공격적이고 적극적으로 응답하며 결집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진짜 심각한 문제는 도대체 왜 집권 여당과 대통령의 지지율이 이토록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고 있느냐는 겁니다.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에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치명적이고 본질적인 원인은 단 하나입니다.

 

지방선거 전후로 걷잡을 수 없이 격화된 여당 내부의 분열 때문입니다.

 

집안싸움에 신물이 난 핵심 지지층들의 마음이 차갑게 식어버린 겁니다.

 

 

 

그리고 이 참담한 분열의 중심에는 스스로를 이른바 '뉴 이재명'이라 포장하며 활개 치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아주 냉혹하게 팩트 폭격을 하나 하겠습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의 외연을 확장하는 혁신 세력이 아닙니다. 민주 진영이라는 거대한 목조 건물을 내부에서부터 소리 없이 부식시키고 있는, 반드시 도려내야 할 암 덩어리이자 정치적 기생충들입니다.

 

솔직히 이제 특정 종교 세력이 이걸 주도하고 있다고 확신하지만, 물증이 없어 참고만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금 여권 내에서는 이 '뉴 이재명' 세력을 주축으로 대단히 기괴하고 폭력적인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가장 끔찍하고 기괴한 현상은 바로 '명심(明心)' 혹은 '대통령 뜻'이라는 단어가 아무런 통제 없이 너무나도 가볍게 남발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무리들은 대통령의 뜻이라는 보이지 않는 만병통치약을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알량한 기득권이나 노선에 조금이라도 이견을 제기하는 동지들을 향해 가차 없이 '반명'이라는 주홍 글씨를 찍어 버립니다. 

 

 

치열한 토론이 있어야 할 민주정당에서 중세 시대의 이단 심문 같은 마녀사냥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이들의 기괴한 행태가 어떻게 진영을 파괴하는지 최근의 구체적인 사례를 하나 복기해 보죠.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을 떠나실 때 빚어진 풍경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배웅을 나간 반면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그 자리에 없었죠. 이른바 패싱 논란입니다.

 

 

여기에 취임 1주년 기자 회견의 미묘한 뉘앙스, 그리고 최근 이 대통령이 X(트위터)에 남긴 메시지들이 더해졌습니다.

 

 

그러자 조중동을 비롯한 기성 언론들은 신이 나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죠. "이재명 대통령이 차기 당대표로 김민석 총리를 낙점했다",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정청래 대표에게 독박 씌우고 내치려 한다"라는 식의 거대한 이간계 프레임을 짠 겁니다.

 

 

 

문제는 보수 언론의 이 노골적인 갈라치기 공작을 '자칭 친명 유튜버'라 불리는 진영 내 스피커들이 앞다투어 확대하고 재생산했다는 사실입니다.

 

 

 

"대통령의 뜻이 김민석에게 있다", "정청래는 이제 끝났다"며 동지를 물어뜯는 이 자해극의 스피커 볼륨을 자신들의 손으로 최고조로 높여 버렸습니다.

 

 

그런데 기가 막힌 것은 그 스피커들과 그에 환호하는 '이재명 지지자'라는 자들이 오히려 대통령이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닌다는 겁니다.

 

 

심지어 이를 비판한 동지를 쫓아내기까지 하죠.

 

 

두 번째 기괴한 현상은 공공연하게 떠드는 '이재명의 민주당'이라는 프레임입니다.

 

 

지금이 대통령이 당대표를 겸임하며 공천권을 쥐고 흔들던 3김 시대입니까?

 

김영삼의 통일민주당, 김대중의 평화민주당 하던 그 제왕적 총재 시대로 돌아가자는 겁니까?

 

당의 주인은 당원이고 우리는 피를 흘려가며 당원 민주주의와 1인 1표제를 확립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본인조차 늘 입에 달고 살았던 원칙입니다.

 

대통령은 당의 위대한 자산이자 구성원일 뿐, 결코 민주당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의 이재명'이 되어야지 '이재명의 민주당'을 부르짖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수십 년 민주화의 역사를 부정하는 끔찍한 퇴행입니다.

 

 

세 번째 현상은 깨어있는 민주당원들이 가장 참담함을 느끼는 대목입니다.

 

 

이른바 '뉴 이재명'이라는 자들이 이 대통령을 지키겠다며 꺼내든 칼끝이 윤석열 잔당이나 정치 검찰이 아니라 우리 진영 내부의 뿌리를 향해 있습니다.

 

이른바 '문·조(문재인·조국) 갈라치기' 등 입에 담기도 역겨운 단어를 만들어 조리돌림을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퇴임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활을 경계합니까?

 

 

또한 대선 때 후보도 내지 않고 이재명 정부 출범을 도운 조국 대표가 왜 졸지에 '반명'으로 낙인찍혀야 합니까?

 

 

 

결이 조금 다르다고 해서 역사의 뿌리와 동지들을 악랄하게 모욕하는 이들은 과거의 맹목적인 문파보다 훨씬 더 위험한 집단입니다.

 

 

이들의 전횡을 지켜보며 지금 수많은 전통적 지지자들이 마음이 식었다고 탄식합니다.

 

여러분, 지지자의 마음이 식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십니까?

 

 

보수층은 당이 미워도 투표장에는 나갑니다. 하지만 민주당 지지층은 실망하면 그냥 투표를 포기해 버립니다. 굴욕적인 대패를 당했던 그 참혹한 2007년의 악몽, 지금 이 자해극을 방치한다면

 

 

우리는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에서 똑같은 파멸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뉴 이재명'을 자처하는 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이라는 따뜻한 양지에 기생하는 모래성일 뿐입니다. 지지율이 빠지면 가장 먼저 썰물처럼 달아날 자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19대 대선 당시 본인을 지지하던 이른바 '손가혁(손가락 혁명군)'의 일탈이 선을 넘자, 본인이 직접 나서서 이들을 단호하게 해산시켰던 그 서늘한 리더십을 기억합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본인의 이름을 팔고 다니며 전직 대통령을 모욕하고 완장질을 일삼는 저 무리들을 향해, 직접 나서서 "내 이름을 팔아먹지 말라"고 벼락같이 경고하십시오.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대통령 본인이 확실하게 중심을 잡고 이 썩어가는 계파 갈등의 싹을 조기에 짓밟아 버릴 때, 비로소 떠나가는 지지자들의 마음을 돌리고 정권의 뿌리를 굳건히 다질 수 있습니다.

 

 

이 대통령께서 식어버린 지지층의 마음을 다시 타오르게 만드는 한 수를 두시길 바랍니다.

 

※ 관련 영상 보기 : 

https://youtu.be/qs-e2ll9B0w

 

"뉴이재명은 000 일 수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폭락의 진짜 원인은 그 종교? 당장 버려야 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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